May 28, 2011

냉장고에서 연애를 꺼내다. --- 박주영 저

"설거지하고 청소하면서 널 도와준다고 생각하는 남자말고, 집안일도 자기일이라고 생각하는 남자여야해....그래도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남자여야해."

"문제는 내가 석호한테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할 수 없었나듣 거고, 나중에는 내가 그런 말을 한다고 해서 그애가 바뀔 수 있을거라는 생각도 하지 않게 되었다는 거지. 이를테면 나는 석호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 체념한 상태였어. 그리고 그건 나를 포기했다는 것이기도 했고."

May 20, 2011

While writing in the middle of night

This just came into my mind...

인생이란 지랄맞다. 그런 삶속에서 행복을 찾으려는건 욕심일까?

하긴, 행복이 대체 모길래. 행복한 순간이 오면 알수나 있을까?

지랄같은 인생사. 그거 하난 틀림없다.



I need to be stronger because every one else is stronger than me.